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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로킷헬스케어 "AI 당뇨발 재생 플랫폼, 이집트 국가보험 취득"

사진=로킷헬스케어 제공 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 재생 플랫폼 기업 로킷헬스케어는 AI 당뇨발 재생치료 플랫폼이 이집트 보건부의 보편적 건강보험(UHI)에 적용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해당 플랫폼은 이집트...

로킷헬스케어 "AI 당뇨발 재생 플랫폼, 이집트 국가보험 취득"

이집트 보건부 UHI 적용

이집트 카이로 Vascular ART COE 개소식. 사진=로킷헬스케어 제공

[데일리한국 심우민 기자] 인공지능(AI) 초개인화 장기 재생 플랫폼 기업 로킷헬스케어는 AI 당뇨발 재생치료 플랫폼이 이집트 보건부의 보편적 건강보험(UHI)에 적용됐다고 20일 밝혔다.

이로써 해당 플랫폼은 이집트 국가 보험 체계 내에서 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치료에 활용될 수 있게 됐다.

이집트 정부는 현재 국가 핵심 전략인 '이집트 비전 2030'의 일환으로 보편적 건강보험(UHI) 체계를 구축하며 보건의료 시스템의 개혁을 추진 중이다. 특히 이집트의 당뇨 환자는 약 1300만명으로 성인 유병률이 22.4% 달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시장 중 하나다.

회사측은 "지난 2년간 현지에서 진행한 임상 및 피부 재생 수술 결과를 바탕으로 이뤄낸 결실"이라며 "사지 보존 중심의 AI 첨단 피부 재생 치료가 국가의 지원을 받는 표준 치료로 공식 인정받은 것"이라고 평가했다.

이번 이집트 국가보험 취득을 계기로 로킷헬스케어는 UAE ROKIT MENA 합작법인 설립과 함께 북아프리카 및 중동(GCC) 피부 재생의료 시장 선점을 위한 성장 동력 확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로킷헬스케어 관계자는 "이번 이집트 국가보험 취득은 북아프리카 의료 허브 장악은 물론 GCC 전역으로 나아가는 로킷헬스케어의 글로벌 메가 트렌드 형성을 알리는 강력한 신호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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