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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레바논 전투 포기 못하는 네타냐후에 트럼프 "미국 없인 이스라엘 없다" 경고

이란 종전 합의에도 이스라엘이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와의 교전을 이어가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 수위가 높아졌다. 이란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군 철수가 종전 조건이라고 못 박았다.

레바논 전투 포기 못하는 네타냐후에 트럼프 "미국 없인 이스라엘 없다" 경고

이란 종전 합의에도 이스라엘이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와의 교전을 이어가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압박 수위가 높아졌다. 이란은 레바논에서 이스라엘군 철수가 종전 조건이라고 못 박았다.

레바논 국영 통신을 보면 16일(이하 현지시간)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 공습으로 최소 4명의 민간인이 숨졌다. 나바티에주 마이파둔 마을에서 차량 두 대가 무인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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