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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레노버, 데이비드 베컴과 글로벌 AI 캠페인 공개

레노버는 690억달러 매출 규모의 글로벌 테크 기업이다.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196위에 올랐다. 전 세계 180개 시장에서 매일 수백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레노버, 데이비드 베컴과 글로벌 AI 캠페인 공개

레노버

| 서울=한스경제 김종효 기자 | 레노버는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하는 글로벌 캠페인 '맥시멈 데이비드'를 18일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AI 기반 기술이 데이비드 베컴의 창의성과 역량, 영향력을 어떻게 극대화하는지 보여준다. 레노버는 디바이스, 솔루션, 서비스 등 AI 포트폴리오를 통해 개인과 팀, 기업이 일하고 창작하며 소통하는 방식을 제시한다.

데이비드 베컴은 인터 마이애미 CF 공동 구단주, 기업가, 투자자, 글로벌 문화 아이콘으로 활동하고 있다. 레노버는 26 FIFA 월드컵과 FIFA 여자 월드컵 2027 공식 기술 파트너로서 경기 운영, 팬 경험, 경기력 인사이트 제공 등 축구 업계에서 역할을 확대하고 있다. AI 기반 기술을 통해 축구를 즐기는 방식도 넓히고 있다.

산티 포차트 레노버 AI 이노베이션 및 브랜드 전략 부사장은 "스포츠, 비즈니스, 기술, 창의성, 한계에 도전하는 열정까지 데이비드의 세계는 레노버의 지향점과 닮아 있다"며 "데이비드와 그의 팀은 레노버의 비전에 공감했고, 미래에 진정성 있는 호기심을 보였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캠페인은 글로벌 축구 무대에서 확장되는 레노버와 최고 수준의 성과를 내기 위해 무엇이 필요한지 아는 파트너의 만남"이라며 "선수, 팬, 크리에이터, 전문가 모두에게 차별화된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캠페인은 영상, 디지털, 소셜, 리테일, 오프라인 체험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전 세계에 전개된다. 레노버의 기술은 스포츠, 비즈니스, 여행, 창작, 일상 생산성 등 베컴의 다양한 활동을 지원한다. 일반 소비자, 중소기업, 대기업, 크리에이터, 게이머까지 AI의 영향력을 보여준다. 26 FIFA 월드컵 현장에서는 미국과 멕시코에서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하는 AI 기반 체험 등 다양한 활동이 마련된다.

'맥시멈 데이비드'는 '모두를 위한 더 스마트한 기술'이라는 레노버의 미션을 담고 있다. 레노버는 이번 캠페인으로 개인 일정 관리부터 대형 스포츠 이벤트 경험까지 AI 포트폴리오의 인간 중심 기술 가치를 강조할 계획이다. 포차트 부사장은 "AI는 우리의 삶을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 이번 캠페인에서 데이비드는 기술이 우리의 도전과 업무, 연결의 순간을 뒷받침하는 방식을 보여줄 것"이라고 말했다.

레노버는 690억달러 매출 규모의 글로벌 테크 기업이다. 포춘 글로벌 500대 기업 196위에 올랐다. 전 세계 180개 시장에서 매일 수백만 명의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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