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관용 기자]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과 하이브리드 공격에 대한 유럽의 경계가 높아지는 가운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인 폴란드와 리투아니아가 유사시 발트 지역 주민들을 폴란드 쪽으로 이동시키는 공동 민간인 대피계획 마련에 나서 주목된다. 러시아 역외 영토 칼리닌그라드와 벨라루스 사이에 놓인 전략 요충지 ‘수바우키 회랑’이 핵심 대피로
러시아 코앞 ‘수바우키 회랑’…폴란드·리투아니아, 민간인 대피 준비
러시아의 군사적 위협과 하이브리드 공격에 대한 유럽의 경계가 높아지는 가운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인 폴란드와 리투아니아가 유사시 발트 지역 주민들을 폴란드 쪽으로 이동시키는 공동 민간인 대피계획 마련에 나서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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