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산 맥주가 러시아 대형 유통망에 잇따라 입점하며 북러 경제협력이 군사 분야를 넘어 소비재 시장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북한 전문매체 NK뉴스에 따르면 평양의 대성식료일용품공장은 최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소재 유통업체 '메가십'과 손잡고 알코올 도수 4.5%의 살균 라거 맥주를 러시아에 공급하기로 했다. 러시아 연방인증청(FSA)
북한산 맥주가 러시아 대형 유통망에 잇따라 입점하며 북러 경제협력이 군사 분야를 넘어 소비재 시장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북한산 맥주가 러시아 대형 유통망에 잇따라 입점하며 북러 경제협력이 군사 분야를 넘어 소비재 시장으로까지 확대되고 있다.
27일(현지시간) 북한 전문매체 NK뉴스에 따르면 평양의 대성식료일용품공장은 최근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소재 유통업체 '메가십'과 손잡고 알코올 도수 4.5%의 살균 라거 맥주를 러시아에 공급하기로 했다. 러시아 연방인증청(F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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