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쇼핑 급 300인치·250인지·200인치 초대형 LED스튜디오 4개룸
패션·테크·키친 전용 강남 개포 추가 확장 신설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지난해 국내 라이브커머스 시장 규모가 10조원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27년까지 최대 25조 성장이 전망되면서 기존 홈쇼핑 및 유통업계는 물론 대기업 유명 브랜드까지 라이브커머스에 속속 뛰어드는 추세다.
라이브 커머스 시장의 급속성장에 대형포털 라이브 플랫폼, 자사 라이브 플랫폼, sns를 기반으로한 라이브 플랫폼까지 각 플랫폼에 맞는 차별화된 전략을 추구하며 각축전을 버리고 있다.
이런 가운데 국내 라이브방송 제작사 매출가 규모가 가장 큰 라이브커머스코리아에서 확장하여 오픈하는 라이브전용 LED 스튜디오가 주목받고 있다.
기존 280평 총 5개의 스튜디오를 운영 중이며, 강남구 개포동 120평 초대형 300인치·250인치·200인치 LED스튜디오를 추가로 확장하였다.
라이브커머스코리아는 홈쇼핑 방송국 수준의 4k촬영 장비 및 노이즈 캔슬링 방음 시설과 패션, 테크 촬영이 가능한 대형 호리존 및 RGB조명, 키친스튜디오까지 구현할 수 있는 라이브커머스 전용 스튜디오 및 컨셉형 세트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38명의 전문PD/작가/퍼포먼스 마케터 그리고 약 400여명의 라이브 전문 쇼호스트와 함께 고품질 방송을 만들어 내고 있다.
라이브커머스 누적 거래액 2000억, 라이브커머스 제작 14000회, 라이브커머스대행사 최초 '라이브커머스+유튜브 동시 다수 채널 송출+하이브리드 공구' 솔루션 라이브커머스코리아 더블업 솔루션을 보유하고 있으며, 네이버 제작사1위(고화질송출 제작사 최우수제작사 단독 선정), 카카오 라이브커머스 제작사·롯데백화점 단독 제작사로서 지그재그 등 송출을 진행하고 있다.
라이브커머스코리아 대표(김준태)는 "라커코(라이브커머스코리아를 업계에서 줄여서 부르는말)는 삼성전자, LG생황건강, 루메나 등 각 분야의 메이저 브랜드의 제작을 진행하고 있으며, 각 카테고리 동시간 시청자 1위, 매출1위의 판매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라며, "홈쇼핑 수준의 스튜디오 와 기획/연출을 진행하여 목적은 단순히 브랜드 방송으로만 제품을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숏폼, 빅데이터 마케팅, 라이브커머스 운영 노하우를 접목하여 브랜드의 가치를 극대화하고 퍼포먼스 마케팅을 접목한 마케팅 혁신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약 400개의 라커코와 함께 하고 있는 많은 브랜드의 성공이 이를 반증하며, 향후 라이브업계 선두로서 브랜드와 소비가가 모두 만족할수 있는 라이브커머스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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