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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라이벌 안창옥 제압한 여서정, 활짝 웃었다 [권종오의 IMAGINE 나고야]

여자 체조 ‘도마 대전’에서 여서정이 강력한 라이벌 북한의 안창옥을 제치고 활짝 웃었다.

24일 일본 나고야 종합체육관 레인보우홀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 체조 여자 도마에서 금메달을 차지한 여서정이 메달을 들어 보이고 있다. 왼쪽은 은메달리스트 북한 안창옥. 연합뉴스

여자 체조 ‘도마 대전’에서 여서정이 강력한 라이벌 북한의 안창옥을 제치고 활짝 웃었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계체조 여자 도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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