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투데이 이수일 기자 = 전문건설공제조합(이하 조합) 이사장 선임 문제가 건설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정부 추천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정치권 출신 후보자의 선임안이 최근 대의원 총회에서 부결되면서다. 조합 내부에서는 추천 후보자가 낙마한 것을 두고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업계에서는 차기 이사장으로 건설·금융 분야에 대한 전문성과 현장 경
'뜨거운 감자'된 전문건설공제조합 이사장 선임…"현장 아는 전문가 필요"
전문건설공제조합(이하 조합) 이사장 선임 문제가 건설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올랐다. 정부 추천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정치권 출신 후보자의 선임안이 최근 대의원 총회에서 부결되면서다. 조합 내부에서는 추천 후보자가 낙마한 것을 두고 이례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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