뚝섬역 코앞 성수동 오피스 개발 '시동'…신한운용 '리밸런싱 펀드' 키 쥐었다
성수동1가에 지하 6층~지상 11층 업무시설 추진
신한운용 'RE밸런싱 펀드' 사업 지분 79% 쥐었다
용적률 약 560% 적용해 높이 66.4m 규모로 개발
1840억원 대출약정…오는 2028년 11월 만기 도래
등록 2026-10-21 오후 6:08:03
수정 2026-10-21 오후 6:08:03
뚝섬역 코앞 성수동 오피스 개발 '시동'…신한운용 '리밸런싱 펀드' 키 쥐었다
성수동1가에 지하 6층~지상 11층 업무시설 추진
신한운용 'RE밸런싱 펀드' 사업 지분 79% 쥐었다
용적률 약 560% 적용해 높이 66.4m 규모로 개발
1840억원 대출약정…오는 2028년 11월 만기 도래
등록 2026-10-21 오후 6:08:03
수정 2026-10-21 오후 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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