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떠났더니 더 힘들어” EU 복귀 외치는 英…스타머 22일 사퇴 표명 가능성

“무역과 일자리를 위해 유럽연합(EU)에 재가입하자.”

“무역과 일자리를 위해 유럽연합(EU)에 재가입하자.”

20일 영국 런던 도심에서 EU 재가입을 촉구하는 대규모 시위가 벌어졌다. 2016년 6월 23일 국민투표로 영국의 EU 탈퇴, 즉 브렉시트(Brexit)를 가결한 지 10년 만이다. 영국이 EU의 제약에서 벗어나 더 자유롭고 경쟁력 있는 국가가 될 것이란 당초 기대와 달리 10년간 저성장, 고물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