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융합교육원(원장 최재용)이 생성형 AI 기반 업무 자동화 전문가 양성을 위한 ‘생성형 AI 업무 자동화 지도사 과정’을 개설한다고 밝혔다.
이번 과정은 오는 28일부터 4월 11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총 3주간 온라인(Zoom)으로 진행된다.
교육에서는 GenSpark, Google AI, Gemini, Google Opal, n8n 등 최신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 실습이 중심이 된다.
최근 기업과 공공기관에서는 보고서 작성, 이메일 작성, 회의록 정리, 데이터 검색 등 반복적인 업무를 AI 에이전트를 통해 자동화하려는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다. 이번 교육 과정은 이러한 변화에 대응해 실제 업무에 적용 가능한 자동화 시스템 구축 능력을 교육하는 것이 특징이다.
교육은 분야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실습 중심으로 진행된다.
오는 28일에는 최재용 디지털융합교육원 원장이 ‘젠스파크 AI 커스텀 에이전트를 활용한 업무 자동화’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하며, 이어 이은정 강사가 ‘Gemini Gems와 Canvas를 활용한 AI 업무 자동화 비서 구축’을 강의한다.
오는 4월 4일에는 신진주 강사가 ‘Google Opal을 활용한 커스텀 워크플로우 제작’을, 유채린 강사가 ‘젠스파크 에이전트를 활용한 채팅·시트·슬라이드·회의록 자동화’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한다.
마지막 오는 4월 11일에는 권혁용 강사가 노코드 자동화 플랫폼인 n8n을 활용한 AI 에이전트 자동화 시스템 구축 방법을 소개하고, 최소은 강사가 GenSpark 데이터와 사용자 지정 에이전트를 연동해 ‘검색-분석-실행’이 연결된 통합 자동화 시스템 구축 방법을 설명할 예정이다.
수강생에게는 ▲생성형 AI 업무자동화 지도사 수료증 ▲전자책 공저 발간 참여 ▲생성형 AI 업무자동화 지도사회 임원 위촉 ▲인터뷰 신문기사 제공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최재용 디지털융합교육원 원장은 “생성형 AI는 단순한 콘텐츠 생성 도구를 넘어 업무를 직접 수행하는 에이전트 기반 자동화 기술로 빠르게 발전하고 있다”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직장인과 전문가들이 AI 자동화 시스템을 직접 설계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갖추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과정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는 디지털융합교육원으로 하면 된다.
메인화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