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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디지털리얼티, 삼성에 엔터프라이즈급 코로케이션 인프라 제공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의 디지털리얼티 ICN10 데이터센터는 최대 IT 용량 12MW 규모의 망중립 데이터센터로 고밀도 전력 설계와 안정적인 네트워크 인프라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고성능 컴퓨팅(HPC) 워크로드를...

디지털리얼티, 삼성에 엔터프라이즈급 코로케이션 인프라 제공

디지털리얼티는 서울 ICN10 데이터센터에서 삼성전자에 엔터프라이즈급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디지털리얼티는 확장가능한 코로케이션 인프라를 기반으로 삼성전자의 안정적인 엔터프라이즈 IT운영을 뒷받침한다는 방침이다.

디지털전환(DT)이 가속화되면서 기업은 대규모 데이터 처리와 높은 가용성, 장기적인 안정적 운영을 지원할 수 있는 안전하고 확장가능한 인프라 기반을 요구하고 있다.

디지털리얼티의 ICN10 데이터센터는 전력, 냉각, 보안, 운영 안정성을 포함한 미션 크리티컬 환경을 지원하도록 설계돼 기업의 고품질 IT환경에 대한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다.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의 디지털리얼티 ICN10 데이터센터는 최대 IT 용량 12MW 규모의 망중립 데이터센터로 고밀도 전력 설계와 안정적인 네트워크 인프라를 기반으로 인공지능(AI), 고성능 컴퓨팅(HPC)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엔터프라이즈급 인프라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크리스 한 한국디지털리얼티 지사장은 “ICN10 데이터센터를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인프라를 제공하게 된 것은 대규모 고객 환경을 지원할 수 있는 디지털리얼티의 역량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글로벌 기업의 운영 요구사항을 충족할 수 있도록 안정적이고 고성능의 인프라 제공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디지털리얼티는 주요 글로벌 도시 전반에서 일관된 인프라 표준과 운영 기준을 제공해 글로벌 기업들이 지역간 동일한 수준의 인프라 품질과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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