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 선수가 세르비아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했다.
아우크스부르크 구단은 27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설영우와 2030년 6월까지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설영우는 구자철, 지동원, 홍정호에 이어 아우크스부르크 유니폼을 입은 4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 선수가 세르비아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했다.
축구 국가대표 측면 수비수 설영우 선수가 세르비아 츠르베나 즈베즈다를 떠나 독일 분데스리가 아우크스부르크로 이적했다.
아우크스부르크 구단은 27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설영우와 2030년 6월까지 4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설영우는 구자철, 지동원, 홍정호에 이어 아우크스부르크 유니폼을 입은 4번째 한국인 선수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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