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리미 테크놀로지가 로봇청소기 신제품 'L50s Pro Ultra'를 국내 시장에 출시했다.
사진=드리미
드리미는 26일 오후 3시 GS SHOP에서 약 70분간 단독 라이브 방송을 열고 신제품을 처음 선보일 예정이라고 23일 밝혔다.
'L50s Pro Ultra'는 드리미 L시리즈 최신 모델로, 특허 받은 Vormax 고출력 모터를 적용해 최대 3만Pa 흡입력을 구현한 점이 핵심이다. 굵은 모래부터 카펫 틈 사이 초미세 먼지까지 제거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220종 물체를 인식하는 Pathfinder AI 기반 장애물 인식 시스템도 탑재했다.
물걸레 확장 기능과 사이드 브러시 확장 기능을 함께 적용해 벽면과 모서리, 4cm 안쪽 틈새 공간까지 청소할 수 있도록 한 점도 특징이다. 드리미는 이번 제품을 통해 국내 로봇청소기 시장 내 포트폴리오를 넓힌다는 계획이다.
GS SHOP 라이브 방송에서는 제품 주요 기능 시연과 함께 실사용 환경에서의 청소 효율을 소개할 예정이다. 방송 중 구매 고객 전원에게는 전용 액세서리 키트와 세정제 1L를 증정하고, 출시일부터 약 2주간 모든 구매 고객이 참여할 수 있는 전원 당첨형 '행운의 룰렛' 이벤트도 운영한다.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L-MBTI 테스트 이벤트'는 5월 30일까지 진행된다. 드리미는 4월 27일부터 네이버스토어 판매를 시작한 뒤 온라인 채널과 오프라인 유통망으로 판매처를 순차 확대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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