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론 브랜드 ‘DJI’가 갤러리아 센터시티에 입점했다. 갤러리아 제공.
[충청투데이 박동혁 기자]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가 14일 글로벌 드론·이미징 브랜드 ‘DJI’와 GPS 스마트워치 브랜드 ‘Garmin(가민)’ 매장을 동시에 열고 디지털·스마트기기 라인업 강화에 나섰다.
각 매장에서는 최신 기기를 직접 살펴보고 기능을 체험해 볼 수 있다.
DJI 매장에서는 드론, 액션캠, 짐벌 등 다양한 영상 촬영 제품을 직접 사용해 보고 구매할 수 있다. 가민 매장에서는 러닝, 골프, 사이클링 등 스포츠활동에 특화된 GPS 스마트워치와 웨어러블 제품을 선보인다.
센터시티는 두 매장의 신규 입점을 기념해 오는 21~23일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DJI는 5% 할인(일부 품목 제외)과 함께 매빅 4 프로 구매 고객에게 DJI 백팩 프로를, 100만 원 이상 드론 구매 고객에게 65W 충전기를 지급한다.
가민은 본품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2026 Garmin Run’ 10km 또는 Half 참가권을 선착순으로 증정한다.
센터시티 관계자는 “DJI와 가민 입점으로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수요에 맞춰 차별화된 브랜드와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스마트워치 브랜드 ‘Garmin’이 갤러리아 센터시티에 입점했다. 갤러리아 제공.
박동혁 기자 factdong@cc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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