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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드론과 인공지능 기반 지역 산업·인재 양성 추진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드론과 인공지능(AI) 기반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체계를... 협력 △AI 드론 활용한 산불 감시, 병해충 모니터링 및 방제 등 실습 교육 현장 제공 등에서 협력할...

드론과 인공지능 기반 지역 산업·인재 양성 추진

신성대학교와 당진도시공사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성대학교(총장 서명범)가 당진도시공사(사장 김양수)와 미래모빌리티분야(드론, 자동차) 협력 및 지역인재 양성과 취업 기회를 확대하고자 지난 18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신성대는 미래모빌리티와 드론 특성화 교육을 통해 지역인재를 양성하고 있으며 당진도시공사는 공공시설 관리와 도시 환경 개선을 위한 스마트 기술 도입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드론과 인공지능(AI) 기반 미래산업 육성과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위한 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협약에 따라 앞으로 △드론을 활용한 도시 숲 관리, 기후변화 대응, 탄소 저감, 공공시설 안전관리 등 도시 모니터링 분야 협력 △정보·기술 교류 및 공동 조사·연구개발 △인공지능 기반 드론 산업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 협력 △AI 드론 활용한 산불 감시, 병해충 모니터링 및 방제 등 실습 교육 현장 제공 등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해철 신성대 RISE사업단장은 “AI 드론 기반 미래모빌리티 인재 양성과 지역 문제 해결에 선도적 역할을 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협약은 충남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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