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네 드 듀엘’ 프로젝트 확장
디지털 이미지 제작 방식 적용
대현이 전개하는 여성복 브랜드 듀엘이 2026년 여름 시즌 캠페인을 공개했다.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가 전개해온 ‘시네 드 듀엘’ 프로젝트의 연장선에서 기획됐으며, 세 번째 시즌으로 구성됐다. 회사 측은 해당 프로젝트를 통해 브랜드의 시각적 콘셉트와 스토리 구성을 지속적으로 확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캠페인 이미지와 콘텐츠는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제작됐으며, 가상의 공간과 인물을 기반으로 한 장면 연출이 특징이다. 이를 통해 현실과 비현실 요소가 결합된 형태의 시각적 구성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또한 아날로그적 소품과 연출 요소를 함께 활용해 전체 이미지의 표현 방식을 구성했으며, 다양한 장면 설정을 통해 시즌 콘셉트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듀엘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브랜드의 디지털 콘텐츠 제작 방식과 표현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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