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22일 장중 114,800원 0.78% 하락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22일 오전 9시 3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종가 대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가격은 114,800원으로, 지난 종가...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4월 22일 장중 114,800원 0.78% 하락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22일 오전 9시 3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종가 대비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현재 가격은 114,800원으로, 지난 종가 115,700원보다 900원 낮게 거래되고 있으며, 약 0.78%의 하락률을 기록 중이다. 주가는 시가 115,000원으로 시작하여 114,400원에서 116,800원 사이의 가격 범위를 형성하였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2,400원이다.

거래량은 712,723주를 기록하였고, 거래대금은 821억 4,4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시가총액은 73조 6,005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7위를 차지하고 있다. 외국인 소진율은 25.16%를 나타냈다.

주가수익비율(PER)은 869.70배로, 동일 업종의 PER 225.38배와 비교해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0.70%로, 두산에너빌리티의 하락 흐름과 유사한 모습을 보였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 113,500원으로 시작하여 112,600원에서 116,400원 사이의 가격 범위를 형성했으며, 115,7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4,773,848주였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