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김영진] 31일 오전 9시 4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현재 92,300원으로, 지난 종가 대비 하락한 모습을 보였다.
현재가 92,300원은 지난 종가 94,200원보다 1,900원, 즉 2.02% 하락한 수치다. 시가는 94,900원이었으며, 고가 95,600원과 저가 92,000원 사이에서 가격이 형성되었다. 현재까지의 변동폭은 3,600원이었다.
거래량은 889,793주를 기록했고, 거래대금은 829억 1,7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시가총액은 59조 3,160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 9위에 해당한다. 주가수익비율(PER)은 699.24배로, 동일업종 PER 103.93배와 비교할 때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외국인 소진율은 23.94%로, 전체 상장주식수 640,561,146주 가운데 153,374,077주를 외국인이 보유하고 있다. 동일업종 등락률은 -1.92%를 기록했으며, 이는 업종 전반의 약세를 반영했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 93,000원으로 시작하여 고가 94,500원, 저가 91,400원을 기록했고, 종가는 94,200원이었다. 당시 거래량은 2,828,606주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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