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신나리 기자) 25일 오전 9시 46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10만 3,0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10만 100원 대비 2.90% 상승세를 나타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3월 25일 장중 103,000원 2.90% 상승.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시가 10만 2,400원과 함께 10만 3,200원의 고가, 10만 1,300원의 저가를 기록했다. 현재가는 해당 가격대 내에서 움직임을 보이며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830,499주, 거래대금은 849억 3,0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65조 9,778억 원을 기록하며 9위에 위치해 있다. 이는 시장 내에서 상당한 규모를 가진 종목임을 보여준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움직임도 확인되었다. 외국인 보유 주식수는 153,479,218주로 전체 상장주식수 대비 23.96%의 외국인소진율을 나타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현재 +2.63%를 기록하며 전반적인 업종의 긍정적인 분위기 속에서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도 영향을 받는 모습이다. 동일업종 PER이 137.42인 점은 업종 전반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가늠하게 한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10만 5,700원으로 거래를 시작해 10만 6,800원의 고가와 9만 7,200원의 저가를 기록하고 10만 100원에 장을 마쳤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