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뉴스 강유진 기자) 20일 오전 10시 3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장중 10만 8,4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10만 6,300원 대비 2,100원, 즉 1.98% 상승한 수치를 기록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3월 20일 장중 10만8400원 상승세 유지. (사진=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10만 7,500원에서 시작하여 현재까지 10만 9,200원의 고가와 10만 5,600원의 저가 사이에서 움직임을 형성하였다. 현재 거래 가격은 장중 형성된 최고점에 근접한 수준을 보인다.
현재까지의 총 거래량은 1,855,645주이며, 총 거래대금은 1,999억 6,200만 원으로 집계되었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시가총액은 69조 3,087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8위에 올라 있으며, 이는 시장 내에서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기업임을 나타낸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보유 주식수는 1억 5,526만 3,698주로 전체 상장 주식수 6억 4,056만 1,146주 대비 24.24%의 외국인소진율을 보이고 있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이 0.98% 상승을 기록한 것과 비교했을 때,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 상승률은 업종 평균을 상회하는 모습을 나타냈다. 또한, 동일업종의 PER은 145.84로 확인된다. 이러한 수치들은 두산에너빌리티가 현재 시장 및 업종 흐름 속에서 어떤 위치에 있는지를 객관적으로 보여준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10만 5,100원에 장을 시작하였으며, 10만 8,500원의 고가와 10만 5,000원의 저가를 기록하였다. 최종적으로는 10만 6,300원에 장을 마감하였고, 당시 총 거래량은 3,330,546주였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