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9일 오전 10시 12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종가인 107,300원보다 900원 하락한 106,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지난 종가 대비 0.84퍼센트 내린 수치이다.
두산에너빌리티의 주가는 105,100원에 거래를 시작하여 107,600원의 고점과 105,000원의 저점을 형성했다. 현재 주가는 105,000원에서 107,600원 사이의 106,400원을 기록 중이다. 현재까지의 주가 변동폭은 2,600원을 기록했다. 총 1,315,264주가 거래되었고, 거래대금은 1,399억 5,100만 원을 나타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시가총액 68조 1,557억 원으로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순위 9위에 위치한다. 외국인 투자자들의 소진율은 24.19%로 집계되었다. 동일업종의 PER은 147.57을 기록하고 있으며, 동일업종 등락률은 -1.49%를 보였다. 이는 두산에너빌리티의 하락 흐름이 동일업종의 전반적인 움직임과 유사한 경향을 나타낸 것으로 해석된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106,800원에 거래를 시작하여 최고 108,600원, 최저 106,500원을 기록했고, 107,3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4,134,308주였다.
이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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