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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3월 17일 장중 106,200원 0.47% 상승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기자|출처=네이버페이 증권 17일 오전 9시 3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106,2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대비 500원 상승한 0.47%의 오름세를 보이고...

두산에너빌리티 주가, 3월 17일 장중 106,200원 0.47% 상승

출처=네이버페이 증권

[중앙이코노미뉴스 이영선] 17일 오전 9시 38분 기준, 네이버페이 증권에 따르면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106,200원에 거래되며 지난 종가 대비 500원 상승한 0.47%의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주가는 107,100원에서 시작하여 107,200원까지 올랐으나 이후 105,700원까지 하락하는 흐름을 나타냈다. 현재 주가는 이 범위 내에서 형성되고 있다.

현재까지의 거래량은 837,591주이며, 거래대금은 891억 3,100만 원을 기록하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코스피 시장에서 시가총액 68조 916억 원으로 9위를 차지하고 있다. 외국인 투자자의 보유 주식수는 153,728,952주로, 이는 전체 상장 주식수의 24.00%에 해당하는 외국인 소진율을 나타낸다.

동일 업종의 등락률은 1.65% 상승했으며, 두산에너빌리티의 현재 상승폭은 업종 평균에 미치지 못한다. 또한 동일 업종의 PER은 143.91이다. 지난 거래일, 두산에너빌리티는 108,000원에 시작하여 110,700원의 고가와 105,000원의 저가를 기록한 뒤 105,7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당시 거래량은 5,817,407주였다.

이영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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