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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두나무 합병 리스크' 네이버, 올해 영업이익 성장률 7.7%로 둔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네이버 사옥(사진=네이버) 네이버가 차기 성장 동력인 블록체인 사업은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 지연과 공정위의 두나무 기업결합 심사 연기로 늦어지는 상황이다. 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두나무 합병 리스크' 네이버, 올해 영업이익 성장률 7.7%로 둔화

삼성증권 분석, 배송 및 AI 투자 증가로 수익성 하락...블록체인 신사업도 법제화 지연

추가적 밸류에이션 상승을 위해서는 블록체인 등 신사업 가시화로 기대감 조성 필요

▲경기 성남시 분당구 소재 네이버 사옥(사진=네이버)

네이버가 차기 성장 동력인 블록체인 사업은 디지털자산 기본법 제정 지연과 공정위의 두나무 기업결합 심사 연기로 늦어지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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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자산 거래소 대주주 지분율 제한에 대한 국회와 금융당국의 이견이 좁혀지지 않음에 따라 두나무 합병 자체의 리스크도 확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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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삼성증권에 따르면 이 회사는 지난해 수수료 인상 효과와 탈팡 효과 온기 반영으로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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