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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의과학대 일본 취업자 4년간 30명

동의과학대학교 학생 30명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일본에서 일자리를 얻었다.

동의과학대 일본 취업자 4년간 30명

동의과학대학교 청해진대학 하계방학 해외연수 참가 학생들이 일본 현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동의과학대학교 제공)

동의과학대학교 학생 30명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일본에서 일자리를 얻었다.

첫해 9명을 시작으로 2023년 10명, 2024년 6명, 지난해 5명이 현지 기업에 들어갔다. 대학 측에 따르면 이들은 현재 일본에서 근무하고 있다.

올해는 일본 취업을 희망하는 재학생들이 지난달 26일 현지로 향했다. 체류 기간은 약 3주다.

학생들은 머무는 동안 일본어를 집중적으로 공부한다. 현지 문화를 이해하고 낯선 환경에 적응하는 훈련도 함께 받는다.

동의과학대는 올해 청해진대학 운영기관에 9년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번 일정은 청해진대학의 해외 취업 연계형 연수 과정으로 마련됐다.

김성원 취업지원센터장은 현지 경험을 통해 학생들의 언어 능력과 실무 적응력을 높이겠다는 취지를 전했다.

부산=김성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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