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한국동서발전이 전남 곡성군과 함께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한 지역 상생에 나섰다.
한국동서발전은 9일 오전 11시 곡성군 삼기면에 새로 건립된 ‘곡성 삼기 원격근무지(워케이션 센터)’에서 곡성군 관계자 및 지역 주민 100여 명을 초청해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곡성군이 지역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원격근무
한국동서발전이 전남 곡성군과 함께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한 지역 상생에 나섰다.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한국동서발전이 전남 곡성군과 함께 신규 양수발전소 건설을 위한 지역 상생에 나섰다.
한국동서발전은 9일 오전 11시 곡성군 삼기면에 새로 건립된 ‘곡성 삼기 원격근무지(워케이션 센터)’에서 곡성군 관계자 및 지역 주민 100여 명을 초청해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곡성군이 지역 활성화를 위해 조성한 원격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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