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문건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 조감도
용인 고림지구에 들어서는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가 교통과 생활 인프라, 산업 수혜를 두루 갖춘 신흥 주거지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단지는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고림동 일원에 지하 2층~지상 23층, 6개 동, 총 350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용면적은 59㎡, 75㎡, 84㎡로 구성되며,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중소형 중심 평면이다.
우선 GTX-A 구성역 전 구간 개통으로 강남 접근성이 대폭 개선될 전망이며, 경강선 연장(예정) 추진으로 판교·분당 생활권 공유도 한층 쉬워질 예정이다. 또 세종~포천고속도로 동용인IC 개통이 예정돼 있어, 향후 강남·판교·동탄을 잇는 교통의 허브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된다.
생활 인프라 역시 풍부하다. 단지 반경 500m 이내에 유치원(신설 예정)과 고진초·고진중·고림고가 자리한 ‘쿼드러플 학세권’ 입지로 자녀 통학이 안전하고 편리하다. 이마트, 용인서울병원 등 기반시설과 경안천 수변공원, 근린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하고 편리한 생활이 가능하다.
무엇보다 인근에 조성 중인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의 직접적인 수혜가 기대된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글로벌 기업들의 대규모 투자가 이어지면서, 고림지구 일대가 배후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 이에 따라 직주근접을 원하는 전문직 종사자들의 주거 수요가 꾸준히 유입될 것으로 예상된다.
‘용인 고림 동문 디 이스트’는 고림의 중심축에 자리한 상징 단지로, 교육·자연·상권을 모두 누릴 수 있는 코어 입지를 자랑한다. 에버라인 고진역을 통해 용인 시내 이동이 수월하고, 분당선 기흥역 환승 시 판교·강남권 등 주요 업무지구로 접근이 용이하다. 또한 단지 인근에 하나로마트, CGV, 용인중앙시장, 처인구청 등 생활 편의시설이 밀집해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일원에 마련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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