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마 기반 제품 5종 출시…온라인 채널 통해 판매
화장품 브랜드 루온셀. 사진=동국제약
[주간한국 신은주 기자] 동국제약이 25일 기능성 화장품 브랜드 ‘루온셀’을 론칭했다고 26일 밝혔다.
루온셀은 ‘피부 세포부터 케어하여 본연의 활력을 더해주어 빛(LUX)과 온(ON)기를 피부(CELL)에 전한다’는 뜻을 가진 더마 브랜드다.
브랜드 제품은 ‘해피 셀 콤플렉스’와 ‘테카 바이오힐 콤플렉스’를 개발해 적용됐다. 해피 셀 콤플렉스는 알파인 황금, GABA, 스페인 감초 뿌리 추출물 복합성분으로 자극받은 피부에 대한 보호 기능을 강화해 피부 본연의 컨디션을 회복하는데 도움을 준다.
테카 바이오힐 콤플렉스는 병풀에서 추출한 TECA와 PDRN 등 6가지 바이오 복합성분으로 이루어져 얼리 에어징 케어를 돕는다.
루온셀 브랜드 5종의 제품 중 실리콘 겔 마스크인 ‘하이 리트프 겔 마스크’는 국내 최초로 1300개의 진공 흡착판을 가진 실리콘 겔 마스크다. 특허 받은 1300개의 흡착판이 진공 터널을 만들어 유효성분을 더 효과적으로 흡수할 수 있도록 돕고, 붓기 제거에도 도움을 준다.
이외 2중 튜브를 적용하여 피부 진정 및 보습을 케어할 수 있는 ‘듀얼 아쿠아 크림’부터 식물세포배양액 73%를 함유한 0단계 케어 에센스인 ‘셀바이옴 에센스’, 특허 받은 공법으로 식물성 PDRN을 추출하여 10% 고함량으로 함유한 ‘PDRN 세럼’, 활성 비타민C를 식물성 캡슐 안에 넣어 피부에 직접 적용될 수 있게 개발한 화이트닝 세럼인 ‘비타씨 세럼’를 출시한다.
동국제약 마케팅 담당자는 “루온셀은 제약사로서의 사업에서 축적한 연구개발 노하우를 화장품 사업에 적극 활용해, 임상 데이터와 안전성 검증을 바탕으로 제품 경쟁력을 확보하고자 했다”며 “향후 호르몬 불균형, 여드름성 피부와 예민한 피부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는 1030세대의 피부 고민에 맞춰, 피부 상태를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제품 개발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루온셀은 공식몰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를 통해 만날 수 있다.
신은주 기자 ejshin@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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