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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돌려차기·집단 성폭행 피해자... “보완수사가 구원과도 같았다”

“수사권을 누가 가질 것인가보다 중요한 건 피해자가 억울하게 남겨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수사권을 누가 가질 것인가보다 중요한 건 피해자가 억울하게 남겨지지 않게 하는 것입니다.

“피해자 없는 검찰 개혁은 개혁이 아닙니다.”

검찰의 보완수사권을 폐지하는 내용의 형사소송법 개정안을 놓고 강력 범죄 피해자들이 15일 한자리에 모여 “지금의 ‘검찰 개혁’은 피해자가 배제된 채 이뤄지고 있다”고 호소했다.

범죄 피해자들을 대리해 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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