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부산]
[앵커]
원 구성을 마무리한 부산시의회가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여소야대 구도 속에 여야 모두 '협치'를 외쳤지만, 정책 노선에는 시각차가 분명했습니다.
김계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몫으로 비워 뒀던 제2부의장에 끝내 후보를 내지 않으면서 사실상 국민의힘 독식 구도에서
원 구성을 마무리한 부산시의회가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KBS 부산]
[앵커]
원 구성을 마무리한 부산시의회가 첫 임시회를 열고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들어갔습니다.
여소야대 구도 속에 여야 모두 '협치'를 외쳤지만, 정책 노선에는 시각차가 분명했습니다.
김계애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몫으로 비워 뒀던 제2부의장에 끝내 후보를 내지 않으면서 사실상 국민의힘 독식 구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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