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의 달을 맞아 '책 문화 동아리 축제'가 제주시 신산공원에서 열렸습니다.
공원 잔디마당에는 야외 도서관 '북크닉'이 운영돼 시민들이 텐트와 빈백에 앉아 책을 읽거나 주제도서 질문 카드에 자신의 생각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또 헌책 판매와 공유서가, 독서동아리 토론 등 시민들이 책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공유하는 시간도 마련됐습니다.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해 구좌읍 해녀박물관 일대에서 열린 제19회 제주해녀축제도 이틀간의 일정을 마무리했습니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