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문화재단은 결실과 독서의 계절인 10월을 맞아,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사업 ‘책으로(路)’의 이달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10월 프로그램은 책을 매개로 한 전통적인 독서를 넘어, 서점이라는 공간을 1인극 무대와 영상 실험실, 국제 정세와 동시대 예술을 논하는 열린 공론장으로 과감하게 확장한 점이 돋보인다. 12개 지정 서점들이 준
광주문화재단은 결실과 독서의 계절인 10월을 맞아,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사업 ‘책으로(路)’의 이달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광주문화재단은 결실과 독서의 계절인 10월을 맞아, 지역서점 활성화 지원사업 ‘책으로(路)’의 이달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10월 프로그램은 책을 매개로 한 전통적인 독서를 넘어, 서점이라는 공간을 1인극 무대와 영상 실험실, 국제 정세와 동시대 예술을 논하는 열린 공론장으로 과감하게 확장한 점이 돋보인다. 12개 지정 서점들이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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