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일본 도쿄에서 출발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도착한 항공기의 바퀴 수납공간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이미지. 2024년 1월 일본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을 향해 일본항공(JAL) 여객기가 착륙하기 위해 접근하고 있는 모습. (로이터=뉴스1)27일(현지시간)
일본 도쿄에서 출발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도착한 항공기의 바퀴 수납공간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이데일리 채나연 기자] 일본 도쿄에서 출발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국제공항에 도착한 항공기의 바퀴 수납공간에서 신원 미상의 남성이 숨진 채 발견돼 현지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기사 내용과 관련 없는 이미지. 2024년 1월 일본 도쿄 하네다 국제공항을 향해 일본항공(JAL) 여객기가 착륙하기 위해 접근하고 있는 모습. (로이터=뉴스1)27일(현지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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