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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서 의료 취약지역 구급함 보급

인천 옹진군(군수 조윤길)이 교통이 불편하고 의료취약지역인 관내 섬마을에 응급구급함을 보급한다. 관내 의료시설이 없는 자도(굴업도, 지도, 측도)에 거주하는 57가구를 대상으로 기본 상비약품인 진통제, 해열제, 항생제 등 10종과 반창고, 붕대류, 파스류 등 20종의 처치물품이 포함된 응급구급함을 배부해 주민 맞춤형 행정을 펼친다. 이번 구급함 보급으로 조그마한 상처도 쉽게 치료 받을 수 없고 간단한 진통제 구입도 어려웠던 자도 주민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옹진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도서지역의 열악한 의료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병원선 순회진료는 물론 인천시내 종합병원들과 꾸준하게 협력체계를 갖추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에게 더욱더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인천 옹진군(군수 조윤길)이 교통이 불편하고 의료취약지역인 관내 섬마을에 응급구급함을 보급한다.  관내 의료시설이 없는 자도(굴업도, 지도, 측도)에 거주하는 57가구를 대상으로 기본 상비약품인 진통제, 해열제, 항생제 등 10종과 반창고, 붕대류, 파스류 등 20종의 처치물품이 포함된 응급구급함을 배부해 주민 맞춤형 행정을 펼친다.

이번 구급함 보급으로 조그마한 상처도 쉽게 치료 받을 수 없고 간단한 진통제 구입도 어려웠던 자도 주민들에게는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옹진군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도서지역의 열악한 의료환경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병원선 순회진료는 물론 인천시내 종합병원들과 꾸준하게 협력체계를 갖추어 의료혜택을 받지 못하는 주민들에게 더욱더 힘쓰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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