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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도민과 제주 미래 고민…위성곤 지사 첫 타운홀미팅 진행

위성곤 제주지사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도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진행했다.

위성곤 지사의 첫 타운홀미팅. 제주도 제공

위성곤 제주지사가 취임 이후 처음으로 도민들과 소통하는 자리를 진행했다.

제주도는 11일 오후 2시부터 제주국제컨벤션센터 탐라홀에서 민선 9기 출범 타운홀미팅 '우리의 목소리가 제주의 미래가 됩니다'를 열어 향후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도민 의견을 들었다.

사전신청 도민 등 500여 명이 참석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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