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李대통령 특감 지명 ‘제식구 감싸기’ 우려, 제주서 실종자 시신 잇따라 발견, 이억원, 레버리지 ‘파급력’ 검토 안했다 등

이재명 대통령이 10년 만에 부활하는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길수 변호사를 택했다. 국회가 추천한 최길수(민주당)·강지식(국민의힘)·최용훈(대한변호사협회) 3인 가운데 여당 몫으로 올라온 인사다.

[데일리안 오늘뉴스 종합] 李대통령 특감 지명 ‘제식구 감싸기’ 우려, 제주서 실종자 시신 잇따라 발견, 이억원, 레버리지 ‘파급력’ 검토 안했다 등

▲ 李대통령, 여당 추천 인사로 특감 지명…‘제식구 감싸기’ 우려 넘을까

이재명 대통령이 10년 만에 부활하는 특별감찰관 후보로 최길수 변호사를 택했다. 국회가 추천한 최길수(민주당)·강지식(국민의힘)·최용훈(대한변호사협회) 3인 가운데 여당 몫으로 올라온 인사다. 야당이나 변협 추천 인사가 아닌 여당 추천 인사를 택했다는 점에서, 이 대통령의 선택 자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