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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데스크 칼럼] 코레일 자회사의 ‘안전의 외주화’ 뒤에 숨은 도덕적 해이

‘국민의 발’을 자처해 온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그늘 아래서 묵과할 수 없는 도덕적 해이와 안전 불감증이 곪아 터졌다.

[데스크 칼럼] 코레일 자회사의 ‘안전의 외주화’ 뒤에 숨은 도덕적 해이

▲ 코레일 테크 로고 [그래픽=코레일테크]     

‘국민의 발’을 자처해 온 한국철도공사(코레일)의 그늘 아래서 묵과할 수 없는 도덕적 해이와 안전 불감증이 곪아 터졌다. 

승객이 두고 내린 지갑에서 뻔뻔하게 현금을 빼돌리고, 야간 근무 중에는 십수 차례나 술판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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