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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데스크 칼럼] K-ISA '금융 족쇄' 되지 않으려면

2016년 3월 처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도입됐다. 당시 재테크 만능통장으로 1인 1계좌가 필수인 것처럼 각광받았다. 최근 도입 10년을 앞두고 ‘ISA 개편안’이 발표되자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와 주식 투자 카페에선 ‘ISA 만기 9999년 연장 인증샷’이 도배됐다.

[데스크 칼럼] K-ISA '금융 족쇄' 되지 않으려면

2016년 3월 처음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가 도입됐다. 당시 재테크 만능통장으로 1인 1계좌가 필수인 것처럼 각광받았다. 최근 도입 10년을 앞두고 ‘ISA 개편안’이 발표되자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와 주식 투자 카페에선 ‘ISA 만기 9999년 연장 인증샷’이 도배됐다. 개편안으로 불이익을 받을까 봐 계좌 만기를 무기한 늘려두려는 사람이 잇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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