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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데스크 진단] 반도체 호황인데…전북 삼중 소외 언제까지?

수도권과 비수도권, 영남과 호남, 호남 내에서도 광주·전남과 전북.

[데스크 진단] 반도체 호황인데…전북 삼중 소외 언제까지?

[KBS 전주]

[앵커]

수도권과 비수도권, 영남과 호남, 호남 내에서도 광주·전남과 전북.

이렇게 전북은 삼중 소외를 겪고 있는데요.

반도체 호황 속에서 추가 투자가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이뤄질 것으로 예상돼 전북의 삼중 소외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데스크 진단, 한주연 기자입니다.

[리포트]

반도체 산업에 필요한 토지와 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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