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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더불어민주당 심덕섭 고창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이어 "군민들의 현명하신 선택으로 탄생한 민선8기 고창군은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 착공을 비롯해 1조6000억원의 민자유치를 통해 오랜 낙후를 극복하고, 첨단 농업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면서 "이것은 저 한 사람의 힘이...

더불어민주당 심덕섭 고창군수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더불어민주당 심덕섭 고창군수 예비후보는 11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지지자들과 함께 6.4 지방선거 필승 의지를 다졌다. 이날 심 예비후보는 “고창의 더 큰 내일을 위해 오직 군민만 바라보며 앞으로 나아가겠다”며 “농어촌과 에너지 기본소득을 추진해 군민 실질소득 향상에 매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군민들의 현명하신 선택으로 탄생한 민선8기 고창군은 삼성전자 스마트허브단지 착공을 비롯해 1조6000억원의 민자유치를 통해 오랜 낙후를 극복하고, 첨단 농업도시로 도약하고 있다”면서 “이것은 저 한 사람의 힘이 아니라 군민과 함께 고창의 저력과 자부심이 만들어낸 값진 결실이다”고 말했다.

또 그는 “지금 고창군은 매우 중요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따라서 고창에는 실험이 아니라 완성이 필요하고, 말만 앞세우는 사람이 아니라 일로 증명한 사람, 끝까지 책임질 사람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심 예비후보는 △에너지기업유치, △청년신혼부부 특화 주거공급 확대(500세대 규모) △어린이수영장+공공형 키즈카페 건립 △관광객 2천만 시대 개막 △서해안철도망(고창역)추진 △고창천 지방하천 정비 등을 주요 선거공약으로 제시하고 “고창의 대전환은 민선8기에 시작됐다”며 “고창의 대도약은 저 심덕섭이 기필코 완성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에는 윤준병 국회의원, 고석원, 김원봉, 안재식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 최강선 전 전북도의원, 재경고창군민회 탁경진 사무총장 등 주요 정·재계 인사들과 지지자 등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고창=신동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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