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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더 큰 피해 발생하기 전 도울 수 있어 다행”

“피해자가 더 큰 피해를 입기 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입니다.”

“더 큰 피해 발생하기 전 도울 수 있어 다행”

“피해자가 더 큰 피해를 입기 전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다행입니다.”

보이스피싱에 속아 수천만원을 잃은 60대가 은행원의 신고로 추가 피해를 막았다.

1일 광주 서부경찰서 화정지구대 등에 따르면 최근 보이스피싱 피해자의 추가 피해를 막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 서광주농협 화정지점 직원 안소리(40대·여)씨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사진>

안씨는 수상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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