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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대호에이엘 주주조합 지분 11% 돌파…경영권 분쟁 새 변수

상장폐지 절차와 경영권 분쟁이 맞물린 코스피 상장사 대호에이엘의 주주조합 측 보유 지분이 11%를 넘어섰다. 회사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경영권 공개 매각을 추진하는 가운데 주주조합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향후 지배구조 재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대호에이엘 주주조합 지분 11% 돌파…경영권 분쟁 새 변수

[대구=이데일리 홍석천 기자] 상장폐지 절차와 경영권 분쟁이 맞물린 코스피 상장사 대호에이엘의 주주조합 측 보유 지분이 11%를 넘어섰다. 회사가 경영 정상화를 위한 경영권 공개 매각을 추진하는 가운데 주주조합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향후 지배구조 재편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쏠린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대호에이엘바로세우기 1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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