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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형 게임사 투자 한파에 중견 개발사 줄도산...게임개발 '허리 붕괴' 현...

카카오게임즈가 퍼블리싱을 맡았던 '가디스 오더'는 출시 이후 뚜렷한 반등 없이 한 달여 만에 개발사 파산으로 이어졌고, 결국 서비스 종료까지 이어지는 초유의 사례를 남겼다. 통상적인 신작 안정화 기간조차 확보하지...

대형 게임사 투자 한파에 중견 개발사 줄도산...게임개발 '허리 붕괴' 현...

출시 한 달 만에 파산부터 200명 전원 퇴사까지…‘중견사’ 아우성

투자 끊긴 생태계에 구조조정 도미노…대형사 긴축이 위기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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