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북중미 월드컵 경기가 평일 오전에 열리면서 응원 문화도 진화하는 모습입니다.
광장 대신 백화점 앞이나, 회사 안에서 직장 동료들과 함께 경기를 즐기는 새로운 응원 풍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오동건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
대형 전광판 앞에 모인 시민들이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경기를 함께 지켜봅니다.
대형 전광판 앞에 모인 시민들이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경기를 함께 지켜봅니다.
[앵커]
북중미 월드컵 경기가 평일 오전에 열리면서 응원 문화도 진화하는 모습입니다.
광장 대신 백화점 앞이나, 회사 안에서 직장 동료들과 함께 경기를 즐기는 새로운 응원 풍경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오동건 기자입니다.
[기자]
서울 명동 신세계백화점 본점 앞.
대형 전광판 앞에 모인 시민들이 대한민국과 멕시코의 월드컵 경기를 함께 지켜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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