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대한MMA총협회가 1일 강남구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했던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의 해단 행사를 열고 관련 일정을 모두 마쳤다.
현장에는 정문홍 협회장을 비롯해 선수단을 이끈 황일영 단장, 김금천 감독, 권아솔 수석코치 및 윤태영, 최은석, 이보미 등 선수단이 자리를 함께했다. 황일영 단장은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은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직접 전달했다.
대한MMA총협회가 1일 강남구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했던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의 해단 행사를 열고 관련 일정을 모두 마쳤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대한MMA총협회가 1일 강남구 울프강 스테이크하우스에서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 참가했던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의 해단 행사를 열고 관련 일정을 모두 마쳤다.
현장에는 정문홍 협회장을 비롯해 선수단을 이끈 황일영 단장, 김금천 감독, 권아솔 수석코치 및 윤태영, 최은석, 이보미 등 선수단이 자리를 함께했다. 황일영 단장은 현장에서 노고를 아끼지 않은 선수들에게 격려금을 직접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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