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대학생들도 시국선언으로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했습니다.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는 이번 사태가 시민 참정권을 훼손하고, 민주주의를 후퇴시켰다고 비판했습니다.
추재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같은 색 점퍼를 맞춰 입고 연단에 오른 이들,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기 위해 나선 대학 총학생회 학생들입니다.
6·10 민주항쟁 39주년
대학생들도 시국선언으로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했습니다.
[앵커]
대학생들도 시국선언으로 투표지 부족 사태를 규탄했습니다.
전국 18개 대학 총학생회는 이번 사태가 시민 참정권을 훼손하고, 민주주의를 후퇴시켰다고 비판했습니다.
추재훈 기자입니다.
[리포트]
같은 색 점퍼를 맞춰 입고 연단에 오른 이들,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기 위해 나선 대학 총학생회 학생들입니다.
6·10 민주항쟁 39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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