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통령의 언어와 소통, '유튜버'가 아닌 '국가 최고 수반'이어야

대통령의 입에서 나오는 말과 글은 단순한 개인의 의사 표현이 아니다. 국정 운영의 방향성이자 국가의 품격, 그리고 국민 전체를 묶어세우는 통합의 메시지여야 한다.

▲필자/신재중 정치전문 칼럼니스트.   ©브레이크뉴스

대통령의 입에서 나오는 말과 글은 단순한 개인의 의사 표현이 아니다. 국정 운영의 방향성이자 국가의 품격, 그리고 국민 전체를 묶어세우는 통합의 메시지여야 한다. 따라서 대통령의 소통은 결코 자신을 지지하는 특정 집단만을 향해서는 안 되며, 대한민국이라는 공동체 전체를 가슴에 품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