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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대통령, 전국새마을지도자와 대화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박근혜 대통령이 새마을운동 제창 46주년을 기념해 20일 청와대로 210만 전국새마을회원을 대표한 새마을지도자 270여명을 초청해 ‘제2새마을운동’과 지구촌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전국 지도자·부녀회 회장 등 새마을중앙회 임원, 시·도, 시군구 새마을지도자, KOICA·새마을세계화재단 이사장 등 새마을 관계자 270여명이 참석했다.박 대통령은 전국의 새마을회원들이 이웃공동체 회복을 위해 ‘나눔·봉사·배려’를 실천하는 ‘제2새마을운동’의 활동 및 현장성과를 듣고 새마을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세계 24개국 120개 마을에서 빈곤퇴치와 자립기반 조성을 돕고 있는 ‘지구촌새마을운동’ 지도자와 자원봉사자, 93개국 5,300여명의 해외 초청연수자들의 활동상황도 청취했다.이날 행사에는 행자부 장관과 청와대 측 비서실장, 정무·경제·외교안보 수석 등이 참석하며, 전북 덕진구의 ‘읍면동 공동체운


(데일리뉴스,시사매거진CEO) 박근혜 대통령이 새마을운동 제창 46주년을 기념해 20일 청와대로 210만 전국새마을회원을 대표한 새마을지도자 270여명을 초청해 ‘제2새마을운동’과 지구촌새마을운동 활성화를 위한 뜻깊은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고 청와대가 밝혔다.

이 자리에는 전국 지도자·부녀회 회장 등 새마을중앙회 임원, 시·도, 시군구 새마을지도자, KOICA·새마을세계화재단 이사장 등 새마을 관계자 270여명이 참석했다.

박 대통령은 전국의 새마을회원들이 이웃공동체 회복을 위해 ‘나눔·봉사·배려’를 실천하는 ‘제2새마을운동’의 활동 및 현장성과를 듣고 새마을 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한편, 세계 24개국 120개 마을에서 빈곤퇴치와 자립기반 조성을 돕고 있는 ‘지구촌새마을운동’ 지도자와 자원봉사자, 93개국 5,300여명의 해외 초청연수자들의 활동상황도 청취했다.

이날 행사에는 행자부 장관과 청와대 측 비서실장, 정무·경제·외교안보 수석 등이 참석하며, 전북 덕진구의 ‘읍면동 공동체운동’과 해외 시범마을인 라오스 학사이마을 등이 우수사례로 발표됐다고 청와대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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