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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격' 류지현호, 4회까지 1안타… 대만 아마추어 투수에게 막혔다[초점]

20세 아마추어 투수가 한국전 선발투수로 나섰다. 주인공은 린이웨이. 그런데 한국은 대만의 린이웨이를 전혀 공략하지 못하고 있다. 4회까지 1안타에 그치고 있다. 1점을 뽑아냈으나 이는 상대 유격수 실책에서 비롯된 결과였다.

'대충격' 류지현호, 4회까지 1안타… 대만 아마추어 투수에게 막혔다[초점]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0세 아마추어 투수가 한국전 선발투수로 나섰다. 주인공은 린이웨이. 그런데 한국은 대만의 린이웨이를 전혀 공략하지 못하고 있다. 4회까지 1안타에 그치고 있다. 1점을 뽑아냈으나 이는 상대 유격수 실책에서 비롯된 결과였다.

류지현 감독이 이끄는 한국 야구대표팀은 21일 오후 6시30분 일본 아이치현 오카자키 시민구장에서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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