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사회

대출 한파, 전세난 속 내 집 마련 대안이 될 '이천 중리 금성백조 예미...

SK하이닉스, 샘표식품, 동아제약, 하이트진로, OB맥주 등 대기업 생산시설로의 출퇴근이 쉽고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예정),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예정) 등 반도체 산업 핵심 거점과의...

대출 한파, 전세난 속 내 집 마련 대안이 될 '이천 중리 금성백조 예미...

금성백조,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 투시도

‘내 집 마련’을 계획 중인 실수요자라면 가급적 이른 시일 내에 결단을 내리는 것이 좋아 보인다. 정부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종료 등을 통해 시장 매물 유도를 꾀하는 한편, 시중 은행을 향한 가계대출 관리 압박의 수위를 높이며 대출 문턱마저 대폭 높이고 있기 때문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A 은행은 올해 연중 가계대출(정책대출 제외) 증가율 관리 목표를 0.7%로 금융당국과 협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주요 시중은행의 가계대출 증가율을 평균 1% 정도로 정해질 경우, 5대 시중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은행)이 올해 1년간 최대로 늘릴 수 있는 가계대출 규모는 6조493억원 수준이다. 이는 지난해 말 정책대출을 제외한 가계대출 잔액 644조9,342억원을 기준으로 추산한 수치다. 다만 금융당국이 기준으로 삼고 관리하는 가계대출 규모는 더 작은 것으로 전해져, 지난해보다 더 강력한 ‘대출 한파’가 불가피할 전망이다.

대출 한파와 더불어 전월세 시장의 수급 불균형 역시 심상치 않다. 최근 임대차 시장은 매물 급감에 따른 전월세 가격 폭등이 심화하며 수요자들의 주거비 부담을 가중하는 모양새다. 치솟는 전셋값을 감당하지 못해 울며 겨자 먹기로 월세로 전환하거나, 높아진 주거 비용에 허덕이며 전전긍긍하는 사례도 속출하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이럴 때일수록 신규 분양 단지로 눈을 돌려야 한다고 조언한다. 은행에 대출이자만 내기보다, 현재 대출 여건과 자금력으로 접근할 수 있는 단지를 선점하는 ‘위기 속 기회를 잡는 선택’이 가장 지혜로운 해법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부동산 업계의 한 관계자는 “높은 금융 장벽에 가로막혀 내 집 마련의 골든타임을 놓치기보다 분양가 상한제 등으로 가격 경쟁력이 확보된 알짜 신규 분양 단지를 공략하는 것이 내 집 마련과 자산 가치 상승의 사다리를 타는 영리한 방법”이라고 흐름을 짚었다.

그런 의미에서 특히 수도권, 그중에서도 강남 생활권에 내 집 마련을 희망하는 수요자들이라면 금성백조가 현재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인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를 눈여겨보는 것이 좋다.

‘이천 중리 B3블록 금성백조 예미지’는 무엇보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돼 주변 시세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춘 것은 물론 계약금 5% 정액제와 중도금 전액 무이자 혜택을 시행해 수요자들의 초기 자금 부담을 획기적으로 낮췄기 때문이다. 여기에 발코니 확장비까지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어 실질적인 주거비 절감 효과가 상당하다는 평가다.

신규 분양 아파트임에도 불구하고 올해 11월 입주가 예정돼 있어 비교적 빠른 주거 이전이 가능하다는 점도 장점으로 꼽힌다. 특히 약 6개월의 넉넉한 입주 지정 기간이 제공돼 자금 마련과 이사 일정 조율에도 여유를 확보할 수 있어 대출 규제와 전세 시장 불안 속에서 안정적인 내 집 마련이 가능하다는 평가다. 현재 선착순 분양 중으로, 청약통장 사용 여부와 관계없이 원하는 동과 호수를 직접 골라 계약할 수 있기까지 하다.

‘이천 중리 금성백조 예미지’는 행정구역상 경기 이천시에 속해 있지만, 실제 생활권은 수도권 주요 업무지구에 속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단지에서 약 1km 거리에 있는 경강선 이천역을 이용하면 판교 이동이 가능하고, 이후 신분당선 등 광역 교통망을 통해 강남 접근도 수월하다. 이에 따라 판교·강남 생활권을 공유하면서도 상대적으로 합리적인 집값으로 출퇴근 환경은 물론 쇼핑·문화·여가 생활까지 누릴 수 있어 ‘가성비’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천역에는 향후 GTX-D노선(예정)과 반도체선(계획) 등이 확충되면 광역 교통망의 중심지로서 가치는 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천 중리 금성백조 예미지’는 지하 2층~지상 20층, 12개 동, 전용면적 59·84㎡, 총 1,009가구 규모로 지어지며 전용면적별로는 △59㎡A 297가구 △59㎡B 70가구 △84㎡A, A1 476가구 △84㎡B 106가구 △84㎡C 60가구로 수요자의 취향과 선호도에 주택형별 타입이 세분돼 있다. 전 가구는 남향 위주의 4Bay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 효율을 극대화하고, 개방감과 일조권까지 확보했다. 타입별로 현관창고, 팬트리, 알파룸, 드레스룸 등을 도입해 수요자 개개인에 맞춘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다.

단지 전체는 개방감을 극대화한 주동 배치와 조경설계가 적용돼 있다. 지상에 차량이 없는 공원형 구조에 드롭오프존과 맘스스테이션을 갖춰 등하교 편의성도 높였다. 커뮤니티 시설은 두 개 층을 하나로 연결한 원스톱 구조로 계획해 이동 동선의 편리함을 강화했다.

이천시청을 중심으로 한 행정타운과 기존 도심이 인접해 있으며 도보권에 상업용지(계획)가 있고 이천종합터미널, 롯데마트, 관고전통시장, 경기도의료원 이천병원 등 생활 편의시설도 이용이 쉽다. 단지 앞에는 중리초와 병설유치원이 있고, 반경 2km 내에는 이천중, 이천제일고를 비롯해 이천시립도서관과 학원가가 있다. 이천과학고(반도체 특성화 고교, 30년 예정)의 확충으로 교육 인프라도 뛰어나다.

SK하이닉스, 샘표식품, 동아제약, 하이트진로, OB맥주 등 대기업 생산시설로의 출퇴근이 쉽고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 국가산단(예정), 용인 반도체클러스터 일반산단(예정) 등 반도체 산업 핵심 거점과의 연계성도 높다.

자세한 분양정보는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이천시 증포동 48-2번지(이마트 이천점 옆) 일원에 있다.

이 기사 공유하기
페이스북X

이 기사를 추천합니다

i

댓글

0

후 댓글을 작성할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이 기사에 첫 의견을 남겨보세요.

댓글 수정